발데스에게 완벽한 한주가 되었다. 보쿰전에서 엄청난 골을 넣었고, 클럽과 2012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.
그는 고작 25살이지만 리가 159경기와 국가대표 42경기를 소화했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.
조르크 - "우리는 넬슨과 대화하길 바랬고 계약을 연장하게 되었어."
발데스는 지난 2년간 56경기에서 3골 4어시(...)로 부진했지만 이번시즌 클롭의 시스템에서 6골 6어시스트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. 새 감독 클롭은 집중적인 압박을 중요시했고, 스트라이커도 상대에게 압박을 주길 원했다. 그로인해 발데스의 장점을 부각 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.
발데스 - "감독님이 내가 그의 시스템에 맞는 선수라고 확신을 주었어요."
"나는 스트라이커로서 이타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피해를 받곤 했어요. 아마도 나를 많은 골게터들과 구분 짓나봐요."
걱정마 우리는 너의 그 플레이를 원해